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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가 불편한 국토부 신안산선 부실 평가 논란 증폭
  • 작성자 : 정진경 기자 | 기사입력 2018-02-14 오후 06:36:00 | 조회수 33
3조4천억 규모의 신안산선 민간투자사업의 사전적격(PQ) 평가가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월 30일 PQ평가에서 고시일 이전의 인감증명서를 제출했다는 이유로 탈락한 농협생명 컨소시엄측은 오히려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재무적투자자 관련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어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농협생명 컨소시엄 관계자는 "포스코건설 컨소의 재무적투자자는 설립 예정 펀드이고 RFP상 설립 예정 펀드의 경우 투자 예정자들의 투자확약서와 공동출자확약서를 제출토록 돼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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